철이야기에서 제작한 금속 조형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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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된 금속 조형물 작품의 저작권은 철이야기에 있습니다.
숲속의 연주회 -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현악 삼중주 금속 조형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로 현악 삼중주를 연주하고 있는 소녀들을 표현한 ‘숲속의 연주회’ 조형물입니다.
마치 작은 야외 음악회가 열리는 듯한 풍경으로, 금방이라도 소녀들의 아름다운 합주 연주음이 들려올 것 같은 작품입니다.
섬세한 인체 해부학적인 묘사와 함께 현악기를 연주하며 포지션을 잡는 손과 손가락의 동작까지 세심하게 표현하였습니다.
가늘고 긴 인체의 비례와 단순화된 얼굴, 악기를 연주하는 자연스러운 동작을 조형적으로 구성하였으며, 부드러운 인체의 움직임과 음악이 가진 감성적인 분위기가 서로 어우러지도록 표현한 작품입니다.
철판과 환봉을 일일이 손으로 굽히고 재단한 다음 한 땀 한 땀 수천 번의 용접을 반복하였습니다. 용접 과정에서 생기는 응고된 쇳물 (물결 모양의 비트) 을 차곡차곡 쌓아 올려 작품의 독특한 표면과 질감을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작품은 만들 때마다 그 형태가 조금씩 다르며, 수작업 금속 조형물만이 가질 수 있는 개성과 손맛이 작품 하나하나에 담겨 있습니다.
재질: 스틸 (스테인리스스틸 가능)
크기: 발판의 높이: 1750mm (발판 포함)
※'악기 연주 소녀' 조형물 시리즈는 철 이야기의 창작 작품으로 한국저작권위원회에 미술 저작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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