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목 나무와 새 - 사람과 소통하는 인터랙티브 키네틱아트 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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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감과 색상이 조금씩 다른 스테인리스(스텐)판으로 만든 고목나무가 있고, 그 나무 가운데에는 작은 구멍이 있는데 이 구멍 속에는 사람이 가까이 가면 반응하는 새가 있습니다. 아트 같은 나무와 새끼를 지키려는 새와 사람이 하나가 되어 자연을 이야기하는 인터랙티브 작품이 되었지요.
철이야기의 움직이는 키네틱아트 작품에는 예술적 영감과 따뜻한 감성이 있습니다,
정원, 공원, 갤러리, 문화공간 등 다양한 장소에 설치되어 방문객들에게 자연과 예술이 하나 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줄 것입니다.
재질: 스테인리스(스텐)
특징: 인터랙티브 반응, 다양한 질감과 색상, 자연과 사람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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