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나무 - 태양광으로 움직이는 키네틱아트 조형물 ‘사과나무’는 사과나무 양쪽 가지에 탐스러운 사과 두 개가 매달려 있는 움직이는 키네틱아트 조형물입니다. 두 사과의 지름은 약 40cm이며, 특히 위쪽에 매달린 사과는 가지와 함께 자연스럽게 흔들리도록 제작했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의 열매처럼 사과가 움직이면서 정적인 금속조형물에 생동감을 더합니다. 작품의 움직임에는 태양광 에너지를 사용합니…
날아가는 새 - 태양광으로 움직이는 키네틱아트 조형물 스테인리스스틸(스텐)로 된 거대한( 날개와 날개 사이의 길이 2m 70cm) 새가 태양 에너지만으로, 가볍고 부드럽게 하늘을 날아가고 있습니다. 새의 몸은 상자 스타일이며 머리는 둥근 공 같아 로봇 새 처럼 보입니다. 특징: 모터를 사용하지 않고 코일과 자석만으로 에너지를 발생시키기에 무소음에 가깝습니다. 기계적인 마찰이나 배터리와 같은 소모성…
날아가는 새 - 태양광으로 움직이는 키네틱아트 조형물 날개와 날개 사이의 길이가 2m 70cm인 스테인리스스틸(스텐)로 만들어진 거대한 새가 리얼한 날개짓으로 날아가고 있습니다. 새는 아침의 부드러운 햇살에 기동을 시작하여 비가 오거나 흐린 날씨에는 천천히, 한낮의 뙤약볕 아래에서는 활기차게 날아갑니다. 브러싱과 샌딩으로 반광 처리된 외관은 은백색으로 미려합니다. 특징: 모터를 사용하지 않고 코일과 …
피고지는 연꽃 - 사람을 감지하는 키네틱아트 조형물 ‘피고지는 연꽃’은 피고 지는 연꽃의 모습을 움직임으로 표현한 금속 키네틱아트 조형물입니다. 작품 가까이 사람이 다가가면 인체감지 센서가 작동하고, 연꽃이 천천히 피었다가 다시 지는 동작을 반복합니다. 한 번의 감지가 이루어지면 연꽃은 총 5회 피고 지는 움직임을 보여주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정지된 금속 연꽃이 관람객의 접근을 감지하고 실제 꽃처럼…
물고기와 나무 - 연쇄적으로 움직이는 키네틱아트 조형물 ‘물고기와 나무’는 스테인리스스틸로 제작한 나무 조형물에 여러 마리의 물고기가 매달려 움직이는 키네틱아트 조형물입니다. 나무 위에 매달린 물고기들이 바람에 흔들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전기를 이용하여 움직이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흔들리는 물고기의 움직임을 통해 마치 바람이 불어오는 듯한 생동감 있는 장면을 연출합니다. 이 작품의 …
장대 위의 오리 - 좌우로 움직이는 키네틱아트 조형물 높다란 장대 위에서 오른쪽 왼쪽으로 고게를 돌리며 사방을 살피는 움직이는 오리 조형물 입니다. 오리는 거울처럼 반짝이는 가슴 부분과 반 광 처리된 머리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반짝거려 보이는 오리와 붉게 녹이 슨 기둥은 서로 상반되어 더욱 아트적으로 보여집니다. 움직임이는 오리는 소음이 없으며 반영구적입니다. 크기 : 오리높이- 400mm…
딱따구리와 나무 - 움직이는 키네틱아트 조형물 ‘딱따구리와 나무’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숲이 사라져가는 시대에 건강한 숲에서 살아가는 딱따구리의 생태를 이야기하는 키네틱아트 조형물입니다. 고목나무를 하나의 무대로 삼아, 나무가지의 구멍 속에서 움직이는 애벌레와 그것을 발견한 딱따구리의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딱따구리는 애벌레를 발견하고 나무 구멍을 열심히 쪼아댑니다. 갑작스러운 움직임에 놀란 애…
두루미 - 우아하게 날아가는 키네틱아트 조형물 ‘두루미’는 우아하게 하늘을 날아가는 두루미의 모습을 움직임으로 표현한 키네틱아트 조형물입니다. 커다란 날개를 천천히 움직이며 하늘을 나는 두루미의 모습을 금속조형물로 구현했습니다. 특히 넓은 날개가 움직일 때 만들어지는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날갯짓은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일반적인 기계식 모터로 날개를 직접 회전시키는 방식과 달리, ‘두…
춤추는 미녀와 야수 - 움직이는 키네틱아트 조형물 ‘춤추는 미녀와 야수’는 아름다운 여인과 짐승이 서로의 몸을 감싸고 춤을 추는 모습을 표현한 키네틱아트 조형물입니다. 종이 인형처럼 단순하면서도 독특한 형태의 미녀와 야수가 마치 한 권의 책에서 빠져나와 열정적으로 춤을 추는 듯한 모습을 연출합니다. 움직이는 미녀와 야수의 팔은 관람객이 직접 만지거나 붙잡아도 움직임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제작되…
칼라풀한 새 - 움직이는 키네틱아트 조형물 ‘칼라풀한 새’는 키네틱아트 새 조형물에 다양한 색채를 더하여 생동감 있는 모습으로 표현한 움직이는 조형물입니다. 금속으로 제작된 새의 형태에 컬러를 입혀 기존의 금속조형물과는 다른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새가 움직이면서 색채와 움직임이 함께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단순히 바라보는 정적인 새 조형물이 아니라 실제 새가 움직이는 듯한 동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