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 - 장대 위에서 움직이는 키네틱아트 조형물
본문
‘오리’는 눈 내린 날 장대 위에 앉아 있는 오리들이 고개를 돌려 주변을 바라보는 모습을 표현한 움직이는 키네틱아트 조형물입니다.
하얀 눈이 내린 풍경 속 장대 위에 오리들이 나란히 앉아 주변을 바라보는 정겨운 모습을 금속조형물로 표현했습니다. 오리의 고개가 자연스럽게 움직이면서 마치 살아 있는 오리들이 주변의 풍경을 살펴보는 듯한 느낌을 연출합니다.
전체 작품은 스테인리스스틸로 제작했으며, 금속의 견고함과 오리의 친근한 모습을 결합하여 실내외 다양한 공간에 설치할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정적인 조형물에 움직임을 더해 관람객에게 생동감 있는 장면을 보여주는 키네틱아트 작품으로, 정원과 공원, 전시장, 상업공간 등 다양한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철이야기는 철과 스테인리스스틸을 활용하여 자연과 동물의 움직임을 표현하는 키네틱아트와 움직이는 조형물을 제작하며, 작품의 형태와 공간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움직임의 메커니즘을 개발하고 제작합니다.
오리의 크기 : 오리 길이- 60cm , 높이- 40cm, 기둥(장대)의 높이: 2500mm ~ 3500mm
재질 : 오리- 스테인레스 스틸, 황동, 기둥-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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