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사이트 내 전체검색
 키네틱아트 제작  Kinetic art production

철이야기에서 제작한 키네틱아트 작품입니다.  /  수록된 키네틱아트 작품의 저작권은 철이야기에 있습니다.





새 - 태양에너지로 날아가는 대형 키네틱아트 조형물








본문










새 - 태양에너지로 날아가는 대형 키네틱아트 조형물 - 스테인리스스틸 구 위를 날아가는 두 마리의 대형 새 키네틱아트 조형물



















‘새’는 약 3m 크기의 거대한 새 두 마리가 스테인리스스틸 구(球) 조형물 위를 힘차게 날아가는 모습을 표현한 대형 키네틱아트 조형물입니다.
두 마리의 새는 서로 나란히 하늘을 향해 날아가며,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희망적인 이미지를 담고 있습니다. 거대한 새의 날갯짓과 둥근 스테인리스스틸 구가 어우러져 현대적이고 상징적인 공간 연출을 만들어냅니다.
이 작품의 특징은 별도의 전원 시설이나 배터리에 의존하지 않고 태양에너지로 움직인다는 점입니다. 각 새는 약 10W의 매우 작은 전기에너지로 작동하며, 햇빛이 있는 동안 자연스럽게 움직입니다.
아침의 부드러운 햇빛이 비추기 시작하면 새들이 움직이기 시작하고, 해가 지면서 햇빛이 사라지면 자연스럽게 움직임을 멈춥니다. 하루 동안 변화하는 자연의 빛과 함께 작품의 움직임도 시작되고 멈추는 것이 특징입니다.


작품의 기술적 특징

‘새’는 일반적인 회전 모터를 사용하지 않고 코일에 미량의 전기를 흘려 자기장을 발생시키고, 이를 이용하여 조형물의 움직임을 만들어내는 자기장 방식의 키네틱 메커니즘​을 적용했습니다.
각 새는 약 10W의 매우 작은 소비전력으로 작동하며, 코일과 마그네트가 직접 결합되지 않는 구조에서 발생하는 자기장의 반발력을 이용하여 공중에 있는 새의 움직임을 만들어냅니다.
코일과 마그네트가 직접 결합되지 않는 구조로 움직임을 구현하여 작동 소음을 줄이고, 기계적인 마찰에 따른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또한 새의 몸통 내부에 일반적인 회전 모터를 사용하지 않고, 자기장에서 발생한 힘을 새의 관성에 따른 운동으로 전환하여 커다란 새가 부드럽게 날갯짓할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기계적인 마찰이 적고 배터리와 같은 소모성 부품을 사용하지 않는 구조이기 때문에 장기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으며, 태양전지판에서 전기를 얻는 동안 별도의 조작 없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반영구적인 키네틱아트 조형물로 제작되었습니다.
‘새’는 태양에너지, 자기장, 관성운동을 결합한 대형 키네틱아트 작품​으로, 거대한 두 마리의 새가 스테인리스스틸 구 위를 날아가는 모습을 통해 공간에 역동성과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철이야기는 철과 스테인리스스틸을 활용한 금속조형물과 키네틱아트를 제작하며, 태양에너지와 자기장 방식, 관성에 따른 운동 등 작품의 형태와 설치 환경에 맞는 다양한 움직이는 조형물과 키네틱 메커니즘을 개발하고 제작합니다.




키네틱아트 목록
번호 제 목 + 내 용
28
27
26
25
24
23
22
21
20
19






```php



Copyright ⓒ 2026  철 이야기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 126-24-08561 / 상호: 철 이야기
대표: 김철호 / 업태: 제조 / 종목: 금속 공예
주소: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이여로 506
전화: 031)632-5021 / E-mail: ttplace@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