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와 안내판 - 흔들리는 키네틱아트 안내 조형물
본문
‘소녀와 안내판’은 소녀의 양손 끝에 가이드 플레이트가 매달려 자연스럽게 흔들리는 키네틱아트 안내 조형물입니다.
소녀의 왼손에는 태양전지판이 들려 있고, 양손 끝에는 스테인리스스틸로 제작된 가이드 플레이트가 매달려 있습니다.
단단한 금속판으로 만들어진 안내판이지만 움직임이 더해지면서 마치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는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안내 기능과 조형적인 아름다움을 하나의 작품에 결합하여, 공간을 안내하면서도 시각적인 재미를 더할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태양전지판을 이용해 필요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가이드 플레이트의 움직임을 통해 정적인 안내판과 차별화된 키네틱아트 효과를 연출합니다.
작품의 기술적 특징
‘소녀와 안내판’은 태양전지판을 통해 전기에너지를 얻어 움직임을 구현할 수 있도록 제작된 키네틱아트 조형물입니다.
양손 끝에 매달린 스테인리스스틸 가이드 플레이트는 고정된 안내판처럼 보이지만, 매달림 구조와 무게중심을 활용하여 작은 힘에도 자연스럽게 흔들릴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금속판 자체의 무게와 관성에 따른 움직임을 이용하기 때문에 가이드 플레이트가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느낌보다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흔들림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소녀와 안내판의 구조적 특성상 강한 바람이 지속적으로 부는 장소보다는 바람의 영향을 적게 받는 공간에 설치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비를 맞는 것은 가능하지만,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실내 또는 바람이 강하지 않은 장소의 설치를 권장합니다.
‘소녀와 안내판’은 안내 기능을 가진 사인물에 조형성과 움직임을 더한 작품으로, 전시공간, 상업시설, 기업공간 등에서 안내판과 키네틱아트를 결합한 움직이는 조형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철이야기는 철과 스테인리스스틸을 활용한 금속조형물과 키네틱아트를 제작하며, 공간의 기능과 작품의 형태에 맞는 다양한 움직이는 안내 조형물과 키네틱 메커니즘을 개발하고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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