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새 조형 안내판 - 자연을 닮은 따스한 금속조형물
본문
철이야기의 스테인리스로 제작한 나무와 새 조형 안내판입니다. 스텐으로 만들어져있지만 자연을 닮은 정감이 가는 작품같은 안내판입니다. 실제 나무는 썩어서 부러지지만 이 안내판은 스텐이 튼튼하게 용접되어있는 구조로 오랜 세월이 흘러도 형태나 색깔이 변하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철이야기가 스테인리스(스텐) 여러 개의 파이프들을 구부리고 용접해 완성한 나무와 새 조형 안내판입니다. 단단한 금속이지만, 나뭇가지에 앉은 새들이 순간적으로 날아오를 듯한 생생한 포즈가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습니다. 마치 바람에 놀란 새들이 일제히 하늘을 향해 날아오를 것만 같은 역동적인 장면은 보는 이에게 자연의 생생한 순간을 전달합니다.
알곤 용접으로 제작된 튼튼한 구조는 외부 환경에서도 변형이나 부식 없이 오래도록 그 형태를 유지하며, 스테인리스 본연의 은은한 광택은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간직됩니다. 안내판으로서의 실용성과 조형 예술로서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갖춘 이 작품은 공원, 생태공원, 수목원, 호텔 정원 등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공간에 설치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자연과 예술이 하나 된 이 작품은 방문객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하면서도, 공간에 따뜻한 감성과 생명력을 더하는 특별한 존재입니다.
재질: 스테인리스 스틸
높이: 25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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