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종 나무 - 바람이 연주하는 정원의 스테인리스(스텐) 금속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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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야기가 스테인리스(스텐)로 정교하게 제작한 풍경 종 나무 조형물입니다. 바람이 불 때마다 나뭇가지에 매달린 종들은 맑은 소리를 내며 공간에 자연의 하모니를 선사합니다. 종 아래에 달린 새 장식도 작은 관상 포인트이며 바람에 살짝 흔들리는 모습이 정겨워 보입니다.
정원이나 잔디밭에 설치하면 아트적인 감성과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보는 이에게 힐링과 여유를 선사합니다. 스테인리스(스텐) 본연의 은은한 광택과 내구성은 실외 환경에서도 오래도록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유지합니다.
바람과 함께 연주하는 이 작품은 단순한 조형물을 넘어 자연과 하나 된 살아있는 예술로, 공간에 특별한 포인트를 더할 것입니다.
재질: 아연 강철, 스테인리스스틸 등 복합소재
도색: 에폭시 하도 후 우레탄 상도
높이: 3,000mm, 폭: 약 2,0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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