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과 선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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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야기가 작업하다가 필요에 의해서 만든 다관절 선풍기가 어느새 하나의 예술 작품이 되었습니다. 2차대전 대포처럼 클래식하면서도 애니메이션 소품처럼 친근한 매력, 그리고 360도 자유로운 방향 전환이 가능한 독특한 선풍기입니다.
동색으로 코팅을해서 클래식한 느낌으로 완성했으며, 다관절의 정교한 움직임은 보는 이에게 재미와 감탄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단순한 도구를 넘어 창의성과 도전정신이 빚어낸 이 작품은 공간에 유쾌한 포인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비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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