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목 나무 - 새순이 돋아나는 희망의 스테인리스(스텐) 금속조형물
본문
철이야기만의 스타일로 탄생한 고목 나무 스테인리스(스텐) 조형물입니다. 고목나무의 세월의 흔적 속에서 죽은 가지 끝에 새순이 돋아나는 모습은 삶의 강인함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철이야기 특유의 수작업 방식으로 완성된 이 조형물은 수작업 작품의 느낌이 고스란히 배어 있습니다. 모자이크된 판재는 빛의 각도에 따라 변화하는 은은한 스테인리스(스텐) 광택이 작품에 깊이와 생동감을 더하며, 전체적으로 차가운 금속에서 느낄 수 없는 따뜻한 감성이 느껴진답니다.
정원, 로비, 갤러리, 호텔, 문화공간 등 다양한 장소에 설치하면 자연과 예술이 공존하는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보는 이에게 깊은 여운과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재질: 스테인리스 스틸
높이: 3000mm
로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