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정원등 - 전통 문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금속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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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은 철이야기가 한국 전통 문살과 지붕의 조형적 요소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아트 정원등입니다. 기둥을 마디마디 잘라 재배열한 독특한 구조는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넘나드는 예술적 실험을 보여주며, 서로 다른 높이로 배치된 세 개의 등이 만들어내는 리듬감은 공간에 깊이 있는 조형미를 더합니다.
높이 40cm의 넓은 유리가 감싸는 내부는 은은하면서도 풍부한 빛을 고르게 퍼뜨려 주변을 따뜻하고 포근하게 비춥니다. 전통 지붕을 연상시키는 뚜껑은 위로 열리도록 설계되어 램프 교환이나 관리가 매우 편리하며, 실용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갖춘 작품입니다.
정원, 테라스, 호텔 로비, 펜션, 전통 한옥 리조트 등 다양한 공간에 설치하면 낮에는 조형적 아름다움으로, 밤에는 따뜻한 빛으로 공간에 특별한 감성을 선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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