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문살 정원등 - 낮과 밤이 선사하는 이중 매력의 금속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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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야기가 한국 전통 문살과 지붕의 조형미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정원등입니다. 전통의 정취를 담은 문살 패턴과 곡선이 어우러져 낮에는 조형적 아름다움을, 밤에는 따뜻한 빛으로 공간을 포근하게 비춥니다. 40cm 높이의 넓은 유리가 감싸는 내부는 풍부하고 은은한 빛을 고르게 퍼뜨려 주변을 환하게 밝힙니다.
지붕 모양의 뚜껑이 위로 제껴져 열리도록 설계되어 램프 교환이나 관리가 매우 편리하며, 실용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갖춘 작품입니다. 정원, 테라스, 호텔 로비, 펜션, 전통 한옥 리조트 등 다양한 공간에 설치하면 낮과 밤이 주는 이중의 매력으로 공간에 특별한 감성을 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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