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 기타 연주 소녀상 - 그루브한 선율이 살아있는 스테인리스(스텐) 금속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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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은 철이야기가 스테인리스(스텐)로 정교하게 빚은 베이스 기타 연주 소녀상입니다. 베이스의 깊고 그루브한 선율이 공간에 울려 퍼질 듯한 생생한 연주 자세와, 현을 짚은 손가락의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연주에 몰입한 소녀의 표정과 어깨선까지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마치 실제 공연장에 와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스테인리스(스텐) 본연의 은은한 광택이 베이스 기타의 매끄러운 곡선과 조화를 이루며, 빛의 각도에 따라 변화하는 작품의 표정이 공간에 깊이 있는 예술적 감성을 더합니다. 갤러리, 음악홀, 등 다양한 장소에 설치하면 작품이 가진 생생한 연주 에너지가 공간에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할수있을 것입니다.
재질: 스테인리스스틸
크기: 발판의 높이: 1750mm (스텐레스 발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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