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나무&새 안내판 - 자연과 예술이 하나 된 금속조형물
본문
이 안내판은 철이야기가 조형미를 더한 조형 나무에, 새가 앉아 있는 모습을 형상화한 작품입니다.
안내판은 자연스럽게 나뭇가지에 걸려 있는 듯한 디자인으로, 정원이나 공원에 설치하면 자연과 하나 된 듯한 조화를 이룹니다.
새가 앉아 있는 나뭇가지의 곡선은 단순하면서도 우아하게 표현되었으며, 안내판의 표면은 부드러운 동광색의 은은한 광택이 돋보입니다.
자연의 일부가 된 듯한 이 작품은 공간에 온기를 더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편안함과 흐뭇함을 느끼게 합니다.
또한, 이 안내판은 실용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갖추어, 공원, 생태공원, 정원 등 다양한 장소에 설치하기 좋습니다.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공간에 따뜻한 감성을 더해줄 특별한 안내판 금속 조형물 작품입니다.
재질: 스테인리스(스텐)
높이: 20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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