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종 나무 - 바람이 연주하는 청색과 은빛 스테인리스(스텐) 금속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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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바람만 불어도 별들이 하늘거리며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철이야기의 별 종 나무. 청색과 은빛이 어우러진 신비로운 분위기가 정원에 환상적인 포인트를 선사하며, 수작업의 정성이 느껴지는 스테인리스(스텐) 아트 조형물입니다.
이 작품은 바람이 스칠 때마다 청색 나뭇가지에 매달린 별들이 하늘거리며 은은한 선율을 연주하고, 보는 이에게 시각과 청각의 이중적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은빛 나뭇가지와 청색 별이 만들어내는 신비로운 분위기는 정원을 작품공간으로 탈바꿈시킵니다.
별 하나하나를 수작업으로 정성스럽게 빚어낸 이 작품은 단순한 조형물을 넘어 자연과 예술이 하나 된 살아있는 존재입니다. 바람의 방향과 세기에 따라 변하는 별들의 움직임과 소리는 보는 이에게 매 순간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며, 공간에 환상적인 포인트를 더합니다.
정원, 테라스, 카페 야외 공간, 리조트 등 다양한 장소에 설치하면 별 종 나무는 공간의 중심이 되어 특별한 감성과 힐링을 선사할 것입니다.
재질: 스테인리스스틸 등 복합소재
도색: 에폭시 하도 후 우레탄 상도
높이: 3,000mm, 폭: 약 2,0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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