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 나무 안내판 - 정감 있는 손글씨가 더한 금속조형물
본문
아파트 단지의 안내판 역할도 하고 주변 풍경을 아름답게 하는 미술 장식품 역할도 하는 조형미가 있는 나무 안내판이랍니다. 현장에서 제 손으로 직접 그린 안내 문구가 삐뚤고 어눌해 보이기는 하지만 정감이 느껴진다는 평을 들었습니다~^^
이 작품은 철이야기가 아파트 단지에 설치한 조형 나무 안내판입니다. 단순히 길을 알려주는 기능을 넘어, 부드러운 곡선의 나뭇가지와 조형적 디테일이 주변 풍경과 어우러져 하나의 미술 장식품으로 자리매김합니다.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예술적 감성을 전하는 특별한 작업 안내판입니다.
로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