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연주회 - 현악 삼중주가 살아있는 금속조형물
본문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현악 삼중주)를 연주하고 있는 소녀들로 숲속의 연주회 조형물입니다. 섬세한 인체 해부학적인 묘사, 일일이 손으로 굽히고 한땀 한땀 용접하길 수천 번, 용접 과정에서 생기는 쇳물의 응고된 모습을 마치 물결 모양의 비트로 쌓아 나가며 완성된 작품은 만들 때마다 그 형태가 조금씩 다르며, 손맛이 듬뿍 배어 있습니다.
이 작품은 철이야기가 수천 번의 손용접으로 탄생시킨 현악 삼중주 연주 소녀 조형물입니다. 바이올린의 감미로운 선율, 첼로의 깊고 풍성한 울림, 비올라의 따뜻한 중음이 하나의 조화를 이루듯, 세 소녀의 연주하는 포즈와 악기 디테일이 어우러져 숲속에서 울려 퍼지는 생생한 연주회를 연상시킵니다. 기계 작업에서는 느낄 수 없는 따뜻한 손맛과 장인정신이깃들여있는 고품격의 작품입니다.
자연과 예술이 하나 된 숲속의 연주회는 갤러리, 음악홀, 호텔 로비, 문화공간, 정원 등 다양한 장소에 설치되어 공간에 깊은 예술적 울림과 감동을 드릴것입니다.
재질: 스틸 (스테인리스스틸 가능)
크기: 발판의 높이: 1750mm (발판 포함)
※'악기 연주 소녀' 조형물 시리즈는 철 이야기의 창작 작품으로 한국저작권위원회에 미술 저작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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