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나무와 새 - 자연의 리듬을 담은 금속조형물
본문
네 개의 비 일률적인 가시나무 가지와 가지 끝에 앉아있는 새들로 가시나무 금속 조형물(조각)을 만들었습니다. 가지 끝에 앉아있는 새들이 조경에 멋을 더해주고 있는 금속 장식품입니다.
이 작품은 철이야기가 네 개의 가시나무 가지를 각기 다른 높이와 각도로 배열하고, 그 끝에 새들을 앉혀 완성한 조경 조형물입니다. 일률적이지 않은 가지의 흐름이 자연스러운 리듬감을 만들어내며, 가지 끝에 자리한 새들의 모습은 평화로운 정원의 풍경을 생생하게 연출합니다. 단순한 구조이지만, 각 요소가 주는 조형적 균형과 여백의 미가 돋보입니다.
가지의 곡선과 새들의 포즈가 만들어내는 고요한 풍경은 정원이나 공원에 설치되었을 때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자연과 하나 된 듯한 감성을 선사합니다. 금속의 단단함 속에 담긴 자연의 부드러움이 공간에 생동감과 따뜻함을 더합니다.
재질: 스틸 (스테인리스 스틸 가능)
높이: 18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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